보건의료노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성명서] 보건의료노조는 공무원노조의 119일 연가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11.5)

 

해직공무원 원직복직은 노동존중사회의 시작이다

정부는 ILO 핵심협약 비준하고 공무원 해직자 136명을 즉각 원직 복직시켜라

 

전국공무원노조가 해직자 원직 복직과 노동 3권 보장, 정치기본권 보장을 촉구하며 오는 119일 광화문에서 6,300명이 모이는 연가투쟁을 전개할 예정이다. 우리 보건의료노조는 공무원노조의 해직공무원 원직 복직과 ILO 핵심협약 비준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

공무원노조는 설립 이후 공직사회 개혁과 공무원 노동자의 노동조건 개선, 기본권을 확보하기 위해 투쟁해 왔다. 적폐 정권을 몰아낸 촛불혁명 이후에도 공무원노조는 적폐청산과 사회 대개혁 등 민중의 명령을 완수하고 민중행정을 통해 공직사회를 개혁하여,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건설을 위해 많은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민주노조 건설과정에서 희생된 해직자의 원직복직, 공무원노동자로서 당연히 누려야할 노동 3권 및 정치기본권을 확보하기 위해 현 정부와 인내심을 갖고 협의해 왔다. 그러나 정부는 여전히 이러한 요구를 외면하고 있다. 민주노조를 건설하고 지키려다 해고된 136명의 해직공무원을 원직으로 복직시키는 것은 지극히 상식적인 일이며, 문재인 대통령이 표방했던 노동존중 사회 건설의 첫걸음이 아닐 수 없다.

아울러 공무원이 온전한 노동자의 지위를 얻기 위한 노동 3권도 반드시 보장되어야 한다. 나아가 정부는 노사정 합의를 핑계로 시간끌기만 할 것이 아니라 이제라도 ILO 핵심 협약을 비준해야 한다.

쌍용차, KTX, MBC, 철도 등 지난 적폐 정권하에서 부당하게 해고되었던 노동자들이 하나 둘 복직되고 있다. 그러나 사용자가 정부인 해직공무원들은 아직도 일터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공직사회개혁과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 싸우다 희생된 해직공무원 136명을 원직으로 복직시키고 명예회복을 하도록 하는 일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이다.

보건의료노조는 공무원노조의 투쟁을 적극 지지하며, “모든 노동자의 노조 할 권리와 노동기본권 완전 쟁취를 위한 민주노총 1121일 총파업에 적극 참여할 것임을 선언 한다.

2018112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67 [성명서] 제주 녹지국제병원, 국내 1호 영리병원은 반드시 불허되어야 한다(2018. 12. 4.) file 선전부장 2018.12.04 66
2866 [1204취재요청서] 12/5 가천대길병원지부 쟁의조정신청 보고 및 승리결의대회 개최, file 조직2실장 2018.12.04 63
2865 [보도자료] 보건의료인력지원법 제정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 (2018. 11. 28.) file 선전부장 2018.11.28 142
2864 [취재요청서] 보건의료인력지원법 제정을 위한 대토론회 취재 요청 file 정책실장 2018.11.27 123
2863 [성명서] 국립공공의대 설립 반대 주장, 명분 없다! (2018. 11. 27.) file 선전부장 2018.11.27 191
2862 [성명서] 윤한홍 자유한국당 의원 발언 규탄 (2018. 11. 23.) file 기획실장 2018.11.23 141
2861 [보도요청자료] 11/21일 보건의료노조 총파업 총력투쟁 결의대회(2018.11.21) file 선전부장 2018.11.21 211
2860 <기자회견문> 의료민영화 법제화 강행 더불어민주당 규탄 - 원격의료 의료규제완화 증시 중단, 의료민영화 법안 즉각 폐기 file 선대 2018.11.20 283
2859 [보도자료]이용득의원·고용노동부·한국공인노무사회, 병원노동자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토론회 개최 file 선전부장 2018.11.20 178
2858 [취재요청서] 11/21일 보건의료노조 총파업 총력투쟁 결의대회(2018.11.20) file 선전부장 2018.11.20 360
2857 [기자회견문] 보건의료노조, 11/21 총파업 총력투쟁 선포 기자회견(2018.11.19) file 선전부장 2018.11.19 195
2856 [보도자료] 을지대병원은 시정지시 이행하고 노사관계 정상화에 나서라 file 조직국장2 2018.11.19 208
2855 [취재요청] 보건의료노조 민주노총 총파업 총력투쟁 선포 기자회견 file 선전홍보실장 2018.11.16 470
2854 [보도자료] 보건의료노조 을지대병원지부 파업돌입예정 file 선전부장 2018.11.14 336
2853 [1112성명서] 장기요양보험 급여, 인건비 세부 내역 즉각 공개하라 file 조직2실장 2018.11.12 234
» [성명서] 보건의료노조는 공무원노조의 11월 9일 연가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11.5) file 선전홍보실장 2018.11.05 534
2851 [보도자료] 강원도 5개의료원지부 파업찬반투표 결과 및 향후 투쟁계획 보도 요청 file 선전부장 2018.11.05 208
2850 [취재요청] 이화의료원 의료사고 유발하는 병원직원 외주화 반대투쟁 기자회견문 file 선전부장 2018.11.05 232
2849 금천수요양병원 노조탄압규탄 특별근로감독 촉구 기자회견(10/26 서울고용노동청) file 선전홍보실장 2018.10.26 982
2848 [성명서] 10.24.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방안’발표에 따른 보건의료노조의 입장 (2018. 10. 25) file 선전부장 2018.10.25 43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4 Next
/ 144

서비스 링크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