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

조회 수 89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Extra Form
기사_url http://www.vop.co.kr/A00000430648.html#

'감사'와 '그리움', '반성'과 '다짐'이 함께하는 자리였다. 초가을 뙤약볕이 내리쬐는 가운데 7일 서울 대학로에서 오전 10시부터 열린 '노동자의 어머니' 고 이소선 여사의 민주사회장 영결식에서 추모객들은 때로는 흐느끼다, 때로는 팔뚝질을 하며 결의를 다졌다.

"자식을 따라 죽고 싶었던"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회장은 영결식 개식 조사를 낭독하기도 전부터 눈물을 훔쳤다.

"87년 8월 12일 이소선 어머니를 처음 뵙고 괴로움에 지쳐 자식을 따라 죽고 싶었던 저는 이후부터 어머니의 손을 잡고 어머니와 함께 오늘까지 살아왔습니다...어찌 유가협에 등을 돌리시고 그렇게도 훌훌 더나실 수 있습니까! 야속하고 슬픕니다 어머니!"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사이트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 노동동향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에 바란다 file 교선실장 2016.12.26 134
30 노동동향 [홍명옥 전 보건의료노조 인천성모병원지부장] “인천성모병원 신뢰 되찾으려면 천주교가 결자해지해야” file 교선실장 2016.12.26 231
29 노동동향 [인터뷰] 유지현 보건의료노조 위원장 “성과연봉제, 환자 생명 등지는 제도” file KANGyb 2016.09.19 314
28 노동동향 20대 국회에 바란다-의료공급체계 혁신하고 산별교섭 제도화 하자 file 교선실장 2016.06.08 194
27 노동동향 [유지현 보건의료노조 위원장] “올해가 인력확충 골든타임, 대형병원도 노조와 함께 논의해야” 선전국장 2016.05.09 274
26 노동동향 정부는 의료진 성과와 국민건강 중 무엇이 우선인지 판단해야 file 교선실장 2016.04.22 177
25 노동동향 천주교 인천교구 앞에서는 왜 단식투쟁이 벌어지나 file 교선실장 2015.11.11 410
24 노동동향 [국민TV] 해고자 치유해온 '마인드프리즘'…직원 해고 위해 위장 폐업 선전국장 2015.05.13 357
23 노동동향 [kbs 7/23] 민주노총, ‘정권 퇴진’ 요구 대규모 동맹 파업 khmu 2014.07.29 271
22 노동동향 [연속기고-의료 민영화 정책 무엇이 문제인가 ⑧] 영리자회사 설립, 의료 민영화라는 지옥문 여는 것 file 선전국 2014.04.25 247
21 노동동향 [매일노동뉴스] 지방공기업으로 향하는 ‘가짜 정상화 칼날’ file 선전국 2014.04.25 252
20 노동동향 “철도노동자를 지켜주세요”…전국 1천곳 ‘1인시위 물결’ 선전국 2014.03.20 256
19 노동동향 스페인 의료민영화 저지투쟁 승리, 6개 공공병원 민영화중단 file 선전국 2014.02.21 369
18 노동동향 대법 전원합의체, "정기상여금은 통상임금..복리후생비 김장보너스 등은 해당 안돼" file 선전국 2013.12.18 434
17 노동동향 "공공기관 임금제도 개선하려면 정부가 노정교섭 나서야" file 수정 선전국1 2012.09.27 766
16 노동동향 쌍용차 해고노동자, 홀어머니 두고 목 매 자결 수정 선전국 2011.10.12 697
15 노동동향 5차희망버스 “정리해고 철회하라! 조남호를 처벌하라!” file 수정 선전국 2011.10.12 664
14 노동동향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재직노동자 사망 수정 선전국 2011.10.12 759
» 노동동향 전태일 열사 산화한 그곳에서...이소선 여사 노제 진행 file 수정 선전국 2011.09.07 899
12 노동동향 청년유니온, 고용보험법 확대·실업부조 도입 촉구 file 수정 선전국 2011.03.07 1254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

서비스 링크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