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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8/30() 보건의료노조 총파업 총력투쟁 3일차!

- 오후 3: 서울역 광장 <돈보다 생명! 돈보다 안전! "4차 생명과 안전의 물결" >

- 오후 4: 영풍문고 앞 <의료민영화 국민설명회>

 

 

 

의료민영화반대 3차 총파업 총력투쟁 3일차!

4차 생명과 안전의 물결행진 및

의료민영화 국민설명회

827일부터 의료민영화 저지! 공공기관 가짜정상화 폐기!를 위한 3차 총파업 총력투쟁을 전개하고 있는 보건의료노조(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위원장 유지현)3일차인 830() 오후 3시 서울역 광장에서 돈보다 생명! 돈보다 안전! 4차 생명과 안전의 물결행진을 진행하고, 이어 4시 영풍문고 앞에서 <의료민영화 국민설명회>를 개최합니다.

 

보건의료노조는 지난 6/24~6/28일 의료민영화 저지! 공공기관 가짜 정상화 폐기!를 위한 1차 경고파업에 이어, 7/22~7/262차 총파업총력투쟁을 진행했으며, 8/27~9/3일까지 3차 총파업 총력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8/30() 오후 3시 서울역 광장에서 진행되는 돈보다 생명! 돈보다 안전! 4차 생명과 안전의 물결은 시민 선전전을 위한 거리 행진과 약식집회로 진행됩니다. 행진에 앞선 서울역 광장에서의 약식집회는 의료민영화와 철도 민영화를 규탄하는 내용으로 진행되며, 이어 서울역광장 남대문 을지로입구역 영풍문고 앞까지 생명을 상징하는 흰색과 안전을 상징하는 노란색 드레스코드로 이루어진 <생명과 안전의 물결> 행진이 진행됩니다.

이번 <안전과 생명의 물결> 행진은 1(524), 2(628), 3(727)에 이어 네 번째 진행되는 행진으로서, 스페인 국민들이 공공병원 민영화에 저항하여 투쟁했던 백의의 물결시위를 본딴 행사입니다.

 

이어 4시부터 영풍문고 앞에서 <의료괴담 국민설명회>가 개최됩니다. 설명회는 영상상영, 시청각 설명회, 토론회 및 질의응답, 시민 자유발언 등으로 구성되며, 이후 5시부터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범국민대회에 함께 합니다.

 

8/27() <공공기관 가짜 정상화 폐기를 위한 양대노총 공공노동자 총파업 진군대회>를 시작으로 3차 총파업 총력투쟁에 돌입한 보건의료노조는 <총파업 1일차>8/28() 오후 2시부터 1천여명의 조합원이 참가한 가운데 세종시 기재부, 교육부, 복지부 앞에서 의료민영화 저지, 공공의료기관 가짜 정상화 대책 폐기, 진주의료원 재개원을 촉구하며 산별총파업 결의대회를 진행했습니다. 동시에 정부의 공공기관 선진화 방침에 맞서 부산대병원을 비롯한 국립대병원이 1일차 전면 총파업을 벌이고 부산대병원 로비에 모여 보건의료노조 총파업 결의대회를 진행했습니다.

 

기재부 앞에서는 <보건의료노조 대정부 의견서>를 전달하고자 했으나 경찰병력에 가로막혀 끝내 전달하지 못했으며, 1천여명의 <의료민영화 반대> 집단 플래시몹으로 세종시 청사를 들썩이게 했습니다. 또한, 유지현 보건의료노조 위원장의 아이스 버킷 챌린지로 홍준표 경남도지사와, 최경환, 문형표 장관을 지목하기도 했습니다.

 

<의료민영화 저지! 공공기관 가짜정상화 총파업 2일차>829()에는 오전 10시 부산시청 앞에서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영리병원 추진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보건의료노조와 의료민영화저지 부산시민대책위원회 주최로 진행했습니다.

 

이어 오후 2시부터는 부산대병원로비에서 전국의 2천여 조합원이 참가한 가운데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부산시청까지 거리행진을 하며 부산시민에게 의료민영화와 공공기관 가짜 정상화의 문제에 대해 선전전을 벌였습니다.

 

거리행진 후에는 부산역에서 마무리 집회를 하고 참가자 전체가 가지요노래에 맞추어 군무를 펼치며 전체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기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부탁합니다. <>

 

이 자료는 보건의료노조 홈페이지 bogun.nodong.org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건의료노조 페이스북 페이지 www.facebook.com/bogun21 구독하시면 좋습니다.

 

2014830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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