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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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2013. 1. 20.)]

 

 

1/21(월) 오전 11시, 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에서

 

 

            영리병원 도입중단 ! 보건의료인력지원법 제정 ! 의료공급체계 혁신 촉구

 

 

 

<보건의료노조 기자회견> 개최

 

박근혜 당선인, MB정부의 위험천만 의료민영화 · 영리병원 도입정책 답습 말아야

보건의료인력지원법 제정으로 보건의료 인프라 확충,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높여야

의료공급체계 혁신으로 왜곡된 의료체계 개편하고 의료공공성 강화해야

○ 2월 25일로 예정되어 있는 박근혜 새정부의 출범을 불과 한달 남짓 남겨두고 있습니다.

○ 우리 보건의료노조(위원장 유지현)는 박근혜 당선인이 지난 후보시절부터 밝힌 바 있는 ‘4대 중증질환 진료비 전액 국가부담’등 새정부의 보건의료공약이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방안이나 비급여 문제해결 등 중대한 정책과제에 대한 뚜렷한 목표를 제시하지 않고 종합적 계획이 수립되어 있지 않은 것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가지고 있습니다.

○ 뿐만 아니라 공공의료 인프라 구축 등 공공의료 확충에 대한 로드맵이나 의료공급체계의 개편 등 혁신안은 부재한 반면,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볼모로 의료의 영리행위를 더욱 가속화시키고 돈벌이 산업으로 전락시키는 영리병원 도입에는 찬성하는 입장을 밝힌 바 있어 의료개혁 등에 대한 새정부의 진정성마저 의심케 만들고 있습니다.

○ 이에 우리 보건의료노조는 현재 MB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의료민영화, 영리병원 도입정책에 대한 박근혜 새정부의 입장을 묻고, 우리 노조의 입장을 전달하는 한편, 19대 국회에 현재 발의되어 있는 보건의료인력지원특별법 제정과, 의료공급체계 혁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아래와 같이 1/21(월) 오전 11시 인수위원회 앞에서 개최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기자회견을 마치고 우리 노조와 인수위원회와의 면담이 예정되어 있으니 귀 언론사와 기자분들의 많은 취재와 관심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 제목 : 영리병원 도입중단! 보건의료인력지원법 제정! 의료공급체계 혁신! 보건의료노조 기자회견

□ 일시 : 2013년 1월 21일(월) 오전 11시

□ 장소 : 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

□ 주최 :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 기자회견 순서 :

○ 여는말. 유지현 보건의료노조 위원장

○ 연설 1. 박근혜 정부의 보건의료정책의 문제점과 우리노조의 의견

○ 연설 2. 박근혜 정부의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노동계의 입장

- 민주노총 비상대책위원회

○ 연설 3. 박근혜 정부의 의료정책에 대한 보건의료 시민사회계의 입장

- 의료민영화 저지와 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운동본부

○ 기자회견문 낭독

○ 인수위원회 면담 및 의견서 전달

※ 이 취재요청서 전문은 보건의료노조 홈페이지(http://bogun.nodong.org) <성명·보도자료>에 올려져 있습니다.

※ 기자회견에 대한 문의사항은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정재수 정책부장(02-2977-4889, 010-7639-0108)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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