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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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25 “한나라당은 성남시립병원 설립에 즉각 나서라” file 선전국 2011.04.15 6711
2524 경남도의회 앞에서 진주의료원 재개원 촉구 기자회견 진행 file 선전국 2013.09.05 6708
2523 “진실은 침몰하지 않습니다” 기소권, 수사권 보장되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 416 단식 3일차! file 선전국장 2014.08.14 6704
2522 "사람한테 냄새난다 느끼면 간병일 하기 힘들죠!" file 선전국2 2013.01.11 6699
2521 대한민국 의료 바로세우기 대사용자, 대정부, 대국회 투쟁 돌입! 7/1 보건의료노조 임시대의원대회 file 선전부장 2015.07.02 6698
2520 “제주도에 영리병원 도입되면 곧 전국화 될 것” file 선전국 2011.03.30 6695
2519 모든 병원비를 국민건강보험 하나로 시민회의 출범 file 선전국 2010.07.18 6693
2518 [화보] 가자! 제2의 6월항쟁•산별투쟁 승리로 file 선전국 2009.06.11 6692
2517 [유세현장] 일당독식 이제 그만, 안병강이 간다! file 선전국 2010.05.31 6681
2516 [총파업 1일차] 1천 조합원 <의료민영화 저지!가짜 정상화 폐기!>한목소리로 세종 청사 들썩! file 선전국장 2014.08.29 6679
2515 시지노인병원지부 극적 타결! 21 file 선전국2 2012.10.11 6673
2514 “메르스 전사 국민 지킴이 간호사가 위험하다.” 6/16 메르스 정국에 공공성 파괴하는 정부 규탄 기자회견 file 선전부장 2015.06.16 6659
2513 광복 68주년 기념 815 평화통일 대회 진행 file 교선실장 2013.08.19 6658
2512 [영남대의료원 집중투쟁] "4만의 힘으로 영남대의료원지부 사수한다" 1 file 선전국 2011.02.22 6653
2511 “메르스, 삼성이 만들면 다릅니다” 6/19 삼성서울병원 앞 기자회견 file 선전부장 2015.06.19 6641
2510 의료민영화 강행 행정독재, 국회는 언제까지 가만히 있을텐가 file 선전부장 2014.07.03 6636
2509 쟁의행위 찬반투표, 조합원 91%가 찬성! 파업 앞둔 현장 열기 뜨거워 file 선전부장 2018.08.31 6636
2508 백범기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당선 file 선전국2 2012.02.17 6632
2507 보건의료노조 두 번째 선전학교 진행 file 선전국 2011.03.07 6611
2506 진해 동의요양병원 잠정합의 file 선전국 2013.02.28 6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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