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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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적폐 청산, 비정규직 정규직화, 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대전 을지대병원지부와 서울 을지대을지병원 지부의 파업투쟁이 45일차를 맞았다.


수차례의 교섭에도 을지재단과 사측은 어떤한 입장변화도 없이 버티기로 일관하고 있는 가운데 양 지부 조합원들이 22일 동시 1인시위에 돌입했다. 대전과 서울의 조합원들은 각기 이사장 자택, 국회, 청와대,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앞에서 피켓을 들고 사측의 결단을 촉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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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파업을 지지하고 해결을 바라는 각계각층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22일 보건의료노조와 국가 인권위원회의 면담이 있었다. 정해선 부위원장, 나영명 정책기획실장,  신문수 대전을지대병원지부장, 차봉은 서울 을지병원지부장이 참석했고, 인권위에서는 조영선 사무총장, 안효철 소통협력팀 주무관, 이수연 여성인권팀장이 참석했다.


인권위측은 을지대병원과 을지병원의 열악한 노동환경과 갑질사례를 듣고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놀라움을 표시하며 고용노동부와 협의하여 병원 내 인권유린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고 해결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더욱이 더불어민주당이 한림대 성심병원와 을지대병원, 을지병원 등 병원 내 갑질 문화 근절 긴급 대책 회의를 여는 등 을지파업이 언론과 각계각층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을지재단과 사측의 대응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보건으료노조는 오는 28일 광화문 세종로 공원에서 <을지대병원-을지병원의 갑질과 인권유린 규탄대회>를 개최한다. 집회 후 청화대까지 거리행진을 벌인다. 집회와 거리행진에는 대전 을지대병원과 서울 을지병원에서 파업중인 조합원 700여명과 보건의료노조 산하 각 지부의 간부 등 1천여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을지대병원과 을지병원의 갑질과 인권유린 사례를 조목조목 적은 피켓을 들고 청와대까지 거리행진을 하고청와대 면담을 통해 철저한 진상조사와 근절대책을 촉구하는 의견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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