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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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는 5일 오전 11시 보건복지부앞에서  진주의료원 매각.청산이 진행되지 않도록 보건복지부의 책임있는 역할과 진주의료원 정상화 방안과 지역거점 공공병원 발전대책 마련을 보건복지부에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5일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보건의료노조는 보건복지부 앞 노숙농성투쟁에 돌입하며 대국민 선전전, 1인 시위, 면담투쟁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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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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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7월 6~7일일 진주의료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2차 생명문화제, 생명캠프'를 상경투쟁으로 전환, 7월 6일 오후 3시 보건복지부 앞 결의대회와 대국민선전전을 대대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7월 8일부터 13일까지는 국정조사에서 진주의료원 정상화 방안과 지방의료원 발전, 지원방안 마련을 위한 총력투쟁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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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유지현 보건의료노조 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5일 진주의료원 현장조사에서 이미 경상남도가 3월 11일 서면 이사회를 통해 진주의료원 폐업을 결정하고 석 달이나 국민을 속여온 사실이 밝혀졌다. 국회 결의안, 보건복지부 권고, 이른바 '4.23' 합의 이후 9차례 진행된 특별 교섭에서 경상남도가 '폐업도 정상화 방안'같은 어깃장을 놓아왔는지 이제야 알 것 같다"고 말하며 "2월 26일 폐업 결정부터 그 모든 휴,폐업 과정은 온통 불법 투성이다. 일방적으로 공포된 진주의료원 해산조례안 자체가 무효라는 것이다. 그러나 복지부는 3일 국정조사 기관조사에서 진주의료원의 매각과 청산을 막을 수 있는 법적 문제에 소극적 태도를 보여왔다. 그동안 복지부 장관의 정상화 입장, 공문 발송, 진주의료원 방문등의 제스쳐로 복지부 투쟁을 미뤄왔다. 그러나 더이상 앉아서 기다릴 수만은 없다. 위법하고 무효한 진주의료원 폐업을 되돌리지 못하고 재개원 하지 못한다면 보건복지부가 있어야 할 이유가 없다. 주무부처로서 진주의료원 정상화를 위한 실질적인 제제조치가 필요하다. 오늘부터 우리는 복지부 앞 농성 투쟁에 돌입하며 사법적, 정치적 계산만 하는 복지부를 규탄하고 진주의료원이 정상화되고 재개원 되며 이를 계기로 마련된 국민들의 복지와, 의료에 대한 관심. 그래서 보건의료노조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보건의료체계를 만들어가는 과정까지 투쟁할 것을 밝힌다"고 말했다.

보건의료노조의 입장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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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직후 유지현 위원장이 복지부 앞 1인시위를 진행했다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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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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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앞에서 대시민 선전전이 이어지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1. 홍준표 도지사는 3월 11일 진주의료원 폐업결정 사실을 숨긴 채 국민과 노동조합, 국회, 도의회, 정부를 모조리 기만하고 우롱한 데 대해 사죄하라!

1. 보건복지부는 진주의료원 매각·청산 추진을 막기 위해 대법원 제소, 해산 조례안 집행정지결정 신청, 진주의료원 업무개시명령 등 보건복지부의 권한을 행사하라!

1. 보건복지부는 진주의료원을 정상화하고,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라!

1. 보건복지부는 지방의료원을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 육성·발전시키고, 공공의료를 활성화하기 위한 근본대책을 수립하라!

1. 국회는 반드시 홍준표 도지사를 국정조사 증인으로 세우고, 국정조사를 통해 진주의료원 폐업과 관련한 진실을 한 점 의혹없이 규명하며, 진주의료원 정상화 해법을 구체적으로 마련하여 제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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