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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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65 "1등급 해고병원!" 금천수요양병원지부 복직투쟁결의대회 file 선전부장 2018.11.08 509
2664 "2014년 진주의료원 재개원 총력투쟁을 선포한다!" file 선전국 2014.01.06 5044
2663 "2월 27일은 보건의료노조 19번째 생일" 창립 19주년 기념 지부별 다채로운 행사 벌여 file 선전부장 2017.02.27 3020
2662 "2차 민중총궐기, 총파업으로 노동개악 분쇄하자!" 11/24 민주노총결의대회 file 선전부장 2015.11.24 4497
2661 "4월 16일의 약속, 함께 여는 봄" 제22차 범국민 행동의 날 및 세월호 참사 3년 기억문화제 file 선전국장 2017.04.16 2883
2660 "6.4 지방선거 출마 후보에 진주의료원 재개원 입장 묻는다" file 선전국 2014.03.26 4807
2659 "Stop 의료민영화, Start 진주의료원!" file 선전국 2014.04.07 4407
2658 "가입 당사자와 사회적 논의 통해 진정한 사학연금 개혁 이뤄내야" 11/9 사학연금공대위 기자회견 file 선전부장 2015.11.09 4200
2657 "가천대길병원은 인천시민 건강권 위협하는 노동탄압 중단하라" 인천 노동·시민사회단체 성명 file 선전홍보실장 2018.08.05 2043
2656 "가톨릭 본산에서 문제 해결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었습니다" 9/18 귀국보고 기자간담회 file 선전부장 2015.09.18 3813
2655 "간병서비스 건강보험 급여화! 2011년 보호자 없는 병원 예산 확보!" file 선전국 2010.10.29 6432
2654 "건강보험 재정은 오직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 쓰여야" 5/27 국제성모병원 건강보험 부당청구 수사 촉구 기자회견 file 선전부장 2015.05.27 5657
2653 "건강보험 획기적 보장성 강화계획없는 보험료율 인상 반대" 무상의료 운동본부 기자회견 개최 file 선전부장 2017.07.25 2513
2652 "경남도 예산은 홍지사 쌈짓돈 아니다" file 선전부장 2014.07.30 4182
2651 "경상남도 국정감사가 진주의료원 재개원 출발돼야" file 선전국 2013.10.30 5440
2650 "공공기관 부채 책임 노동자에게 없다" file 선전국 2013.12.06 4904
2649 "공공부문 노동자 노동기본권 부재, 사회적 타살 야기했다" file 선전국 2013.06.03 4787
2648 "공공부문 비정규직 기획해고 중단하고 정규직 전환 즉각 실시하라" 선전국 2009.07.31 4580
2647 "공공의료 파괴범, 홍준표 지사는 선거에 나올 자격도, 도지사를 할 자격도 없다" file 선전국 2014.04.14 5562
2646 "국가일자리위원회 보건의료분과 설치" 보건의료분야 좋은 일자리 대타협을 위한 첫걸음 file 선전부장 2017.06.14 3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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