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

조회 수 55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IMG_5255.JPG

UNI-care 아태지역 워크숍@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와 국제사무금융서비스노련 보건요양분과(UNI-care),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의 공동주최로 오늘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UNI-care 아태지역 워크숍이 진행된다.


첫날인 27일은 오전 9시부터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 19층 아이비홀에서 지역 네트워크 회의가 열렸다. 회의에서는 3가지 소주제▲보건의료분야의 미래 노동, 지역과 세계 차원의 전망 ▲권력자원에 대한 접근 ▲사회적 대화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28일에는 ▲지역차원에서의 요양기관에 대한 조사 결과 발표 ▲ 조직화 사례 발표와 조직화 방안 ▲ 유니케어 아태지역의 미래와 네트워크 등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며 29일에는 병원현장과 보건의료노조 방문이 예정되어 있다.


나순자 보건의료노조 위원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워크숍은 2박3일의 짧은 일정이지만 보건의료산업에서 노동기본권을 실현하는 중요한 쟁점들을 다루고 있다. 그에 대한 해법을 찾는 단초가 될 워크숍이 한국에서 열리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참가자들을 환영했다.


IMG_5297.JPG

UNI-care 아태지역 워크숍에서 나순자위원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보건의료노조


이어 "한국의 유일한 산별노조인 보건의료노조는 잘못된 정부정책에 맞서 투쟁하는 한편 사회적 대화에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일자리위원회에 보건의료특별분과 설치하여 보건의료산업에 있어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이다. 또한 촛불 이후 지난 2년여 동안 사립대병원, 공공의료기관뿐만 아니라 의료기관 내의 외주 용역 노동자, 요양원의 노인 돌봄 노동자의 조직화가 이전시기 비교할 때 매우 증가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하여 최근 보건의료노조가 진행한 투쟁과 사회적 대화, 조직화사업이 함께 공유되고 전 세계적으로 노동자의 인간다운 삶이 실현되는 계기를 확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UNI 스위스 본부, 호주, 뉴질랜드, 네팔, 필리핀, 아르헨티나, 이탈리아, 싱가폴, 말레이시아, 인디아, 타이완,일본에서 온 참가자들과 우리노조(안산시지부, 꿈꾸는 집 요양원분회, 효진요양원분회, 경기북부지역지부,케어윌요양원분회) 참가자들이 함께 하고 있다.


IMG_5304.JPG

UNI-care 아태지역 워크숍 참가자 기념사진@보건의료노조

IMG_5233.JPG

IMG_5257.JPG
IMG_5314.JPG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65 국민과 조합원을 위한 교섭 한시도 늦출 수 없다! khmu 2009.04.29 3380
2664 경제위기시대 병원이 살아남는 법? khmu 2009.04.29 6088
2663 [2차 산별중앙교섭] 요구안 심의 본격화 khmu 2009.04.29 3389
2662 “과잉진료 유도하는 성과급 확대 즉각 중단하라!” khmu 2009.05.01 5642
2661 [보훈병원지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즉각 383직제 복원하라!” file khmu 2009.05.02 10561
2660 [동영상] [인천성모병원지부] "단체협약 해지통보 철회하라" khmu 2009.05.04 4497
2659 [동영상] [인천성모병원지부] 4월 20일 투쟁선포식 이후, 28일 7일차 집회 현장 khmu 2009.05.04 9406
2658 올해 최악의 살인기업 ‘코리아냉동2000’ 선정 file 선전국 2009.05.06 5122
2657 “죽어 나가는데 규제완화라니” 선전국 2009.05.06 5451
2656 [포토뉴스] 민주노총, ‘5•1 노동자민생살리기대회’ 선전전 file 선전국 2009.05.06 3632
2655 [고대의료원지부] “일방적 인사제도 개편 저지!” file 선전국 2009.05.06 6390
2654 [포토뉴스] 용산참사 100일 추모 file 선전국 2009.05.07 5530
2653 “원만한 노사관계 위해서는 직원을 노동자로 인정하고 대화에 나서야” file 선전국 2009.05.07 5546
2652 [3차 산별중앙교섭] ‘보호자 없는 병원’ 본격 논의 file 선전국 2009.05.07 5627
2651 [선전전] “좋아요,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 싫어요, 의료민영화!” file 선전국 2009.05.13 3796
2650 [기자회견] “의료민영화 저지하고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하자” file 선전국 2009.05.13 3655
2649 [4차 산별중앙교섭] 사측 공동대표단 구성 완료 file 선전국 2009.05.14 6254
2648 [포토뉴스] [광주전남지역본부] 의료민영화 저지와 획기적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를 위한 선전전 file 선전국 2009.05.14 5559
2647 [포토뉴스] [인천부천지역본부] 의료민영화 저지와 획기적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를 위한 선전전 file 선전국 2009.05.14 5509
2646 [영상] 특별하지 않은 사람이 보내는 호소 (故 박종태 열사 추모영상) 선전국 2009.05.15 385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4 Next
/ 134

서비스 링크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