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

조회 수 46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IMG_5255.JPG

UNI-care 아태지역 워크숍@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와 국제사무금융서비스노련 보건요양분과(UNI-care),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의 공동주최로 오늘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UNI-care 아태지역 워크숍이 진행된다.


첫날인 27일은 오전 9시부터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 19층 아이비홀에서 지역 네트워크 회의가 열렸다. 회의에서는 3가지 소주제▲보건의료분야의 미래 노동, 지역과 세계 차원의 전망 ▲권력자원에 대한 접근 ▲사회적 대화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28일에는 ▲지역차원에서의 요양기관에 대한 조사 결과 발표 ▲ 조직화 사례 발표와 조직화 방안 ▲ 유니케어 아태지역의 미래와 네트워크 등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며 29일에는 병원현장과 보건의료노조 방문이 예정되어 있다.


나순자 보건의료노조 위원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워크숍은 2박3일의 짧은 일정이지만 보건의료산업에서 노동기본권을 실현하는 중요한 쟁점들을 다루고 있다. 그에 대한 해법을 찾는 단초가 될 워크숍이 한국에서 열리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참가자들을 환영했다.


IMG_5297.JPG

UNI-care 아태지역 워크숍에서 나순자위원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보건의료노조


이어 "한국의 유일한 산별노조인 보건의료노조는 잘못된 정부정책에 맞서 투쟁하는 한편 사회적 대화에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일자리위원회에 보건의료특별분과 설치하여 보건의료산업에 있어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이다. 또한 촛불 이후 지난 2년여 동안 사립대병원, 공공의료기관뿐만 아니라 의료기관 내의 외주 용역 노동자, 요양원의 노인 돌봄 노동자의 조직화가 이전시기 비교할 때 매우 증가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하여 최근 보건의료노조가 진행한 투쟁과 사회적 대화, 조직화사업이 함께 공유되고 전 세계적으로 노동자의 인간다운 삶이 실현되는 계기를 확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UNI 스위스 본부, 호주, 뉴질랜드, 네팔, 필리핀, 아르헨티나, 이탈리아, 싱가폴, 말레이시아, 인디아, 타이완,일본에서 온 참가자들과 우리노조(안산시지부, 꿈꾸는 집 요양원분회, 효진요양원분회, 경기북부지역지부,케어윌요양원분회) 참가자들이 함께 하고 있다.


IMG_5304.JPG

UNI-care 아태지역 워크숍 참가자 기념사진@보건의료노조

IMG_5233.JPG

IMG_5257.JPG
IMG_5314.JPG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67 보건의료노조 메르스 상황판 32 file 선전부장 2015.06.03 223916
2666 보건의료산업 2013 산별중앙교섭 자율타결 성사 file 선전국 2013.09.01 129084
2665 “교황청은 가톨릭 정신 훼손하는 인천교구에 조사단을 파견하라!” file 선전국장 2015.09.14 64697
2664 민주통합당 소속 보건복지위 국회의원 경남도청 기자회견 개최 file 선전국 2013.03.25 21966
2663 보건의료노조, 제43회 국제간호사의 날 맞아 국제공동 행동 file KANG.yb 2014.05.12 19591
2662 ‘진주의료원’ 공공청사 용도변경 저지와 정상화 방안 마련을 위한 원탁회의-“진주의료원 재개원 투쟁은 끝이 아니라 지금부터 다시 시작” file 선전국장 2014.08.23 15172
2661 진주의료원 조합원 영화 '감기' 시사회 개최, 패러디 포스터 제작 file 선전국 2013.08.22 13019
2660 언론노조 MBC, KBS본부 파업 적극 연대! '파업지지 인증샷' '지지방문' 이어져 file 선전부장 2017.09.15 13005
2659 보건의료노조 중집-지부장-전임간부 연석회의 개최 file 선전국 2013.08.13 12965
2658 한국 국민 의료비 지출 OECD 회원국 중 3번째로 높다 file 선전국 2013.11.25 12564
2657 을지 재단은 결단하라! 서울-대전 을지대병원지부 총파업 11일차! file 선전국장 2017.10.20 12001
2656 진주의료원 폐업결정 철회촉구 단식농성 4일차 file 선전국 2013.05.28 11165
2655 “노동조합을 통한 해결이 가장 평화적인 해결” 5/27 고려수요양병원지부 2차결의대회 file 선전부장 2015.05.29 11073
2654 [보훈병원지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즉각 383직제 복원하라!” file khmu 2009.05.02 10557
2653 병원실습생 설문조사 결과 발표 및 실습 환경 개선방안 토론회 열려 file 선전국2 2012.02.21 10414
2652 박문진 지도위원 박근혜 집 앞 삼천배 돌입 file 선전국2 2012.10.23 10335
2651 [사진] 사진으로보는 2013 보건의료노조 정기대의원 대회 file 선전국 2013.02.28 10126
2650 통합진보당 당원가입 5000명 돌파! 여세 몰아 8000당원가입사업 이어갈것 file 선전국2 2012.02.17 10084
2649 [시지노인변원지부 파업 78일차] 2012년에도 노동자들을 알몸투쟁으로 내모는 대한민국과 대구시 file 선전국1 2012.09.12 10036
2648 통합진보당 비례대표후보 나순자 전 위원장 11번 확정 file 선전국2 2012.03.23 997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4 Next
/ 134

서비스 링크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