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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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국정조사 특위 홍준표 지사에 동행명령 발부, 10일 오후 4시까지 불응시 국회모욕죄 적용, 5년 이하 징역

결국 나타나지 않았다. 9일 열린 공공의료 강화 국정조사 경상남도 기관조사 증인으로 채택된 홍준표 도지사는 '진주의료원 지방 고유사무' '진주의료원 현장검증을 통해 국정조사 목적 달성' '경남도의회 7월 정례회 본회의와 겹친 점'등의 이유로 출석을 거부했다. 우리노조는 성명서를 발표해 "국회 결정을 무시하고 권위를 무시하고 있다. 홍준표 지사의 행태는 오만방자한 권력자의 자세"라고 비판하며 오후 2시 국회 앞에서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를 통해 홍준표 지사와 새누리당을 규탄했다. 국정조사 특위는 홍준표 지사에 대한 동행명령을 발부했다. 10일 오후 4시까지 동행명령에 응하지 않을  경우 국회모욕죄 적용으로 벌금형 없이 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진다. 한편 홍준표 지사와 함께 증인으로 채택된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만일 진주의료원같은 사태가 강원도에서 발생한다면 지사는 어떻게 대처하겠냐느 질문에 "강원도 5개 의료원보다 진주의료원은 훨씬 더 좋은상황으로 충분히 정상화 될 수 있다"고 밝혀 증인 출석조차 거부한 홍준표 지사와 구분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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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의료원 현장 사진전이 9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됐다.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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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국회앞에서 진행된 박근혜 정부*새누리당 규탄집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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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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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호 보건의료노조 수석부위원장은 이 날 집회에서 "대한민국 국민 100% 행복한 나라를 공언하며 당선된 박근혜 대통령, 지금 국민이 행복한지 돌아봐야 한다. 국민 건강에 재앙을 불러오는 의료영리화의 초석, 바로 진주의료원 같은 공공의료기관의 폐업이다. 지방의료원 강화 육성을 당론으로 내세우고 있는 새누리당은 뭐 하고 있는가. 언제까지 두고보기만 할 것인가"라며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다.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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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윤 민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은 "지금 터키 민중은 공원을 없애려는 정부에 반대하며 민중투쟁을 벌이고 있고 브라질에서는 시내버스 요금 인상에 반대해 이틀동안 125만명이 모여 궐기했다. 공공의료를 지키는 이 싸움, 결코 터키나 브라질 민중들이 들고 일어난 이유보다 가볍다고 볼 수 없다"고 말하며 "진주의료원을 지키는 이 투쟁은 2013년 노동계 투쟁에 가장 큰 한 획을 그은 사건이며 반드시 함께 싸워 진주의료원을 정상화 하고 공공의료를 강화하며 KTX 민영화와 더불어 현재 진행되고 있는 모든 민영화를 막고 삶의 공공성을 지켜나가자"고 말했다.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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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조환 민주노총 경남지역본부 부본부장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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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용 진주의료원지부장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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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의료원지부 조합원들과 함께 모인 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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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주 경기도립의료원 안성병원지부장이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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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의식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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